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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MNIA.COM] AMD RYZEN 1600 PC Review - 개봉및 소개

 필드테스트라함은 제품을 받아 확실한 리뷰를 작성하는 그이유에서 필드테스트라 부른다.

마찬가지 본 리뷰는 필드테스트 리뷰라 보면되겠고, 참고용이될수도있고, 실제 구매를위한

정보라 봐도된다. 난 그이상도 그하도 싫다. 참고용정도면 좋다. 

그래..본리뷰에나온 제품을 나한테 질문다해줘라.. 모두 답해줄터니..

 

■ AMD매니아.COM

생성된지 얼마안된 커뮤니티로, 운영자 매니아님이 운영중으로, AMD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대중적으로 알려진 네이버카페보단, 움직임이 덜하지만, AMD정보는 물론, 여러 업체가 집적되어, 필테,

이벤트,제품특징등 차츰 나열하고있다. IT커뮤니티가 기존보다 전문성이 많이부각되면서 AMD매니아 커뮤니티도 

적지않는 매니아가 집적될것으로 개인적으로는 예상한다. 그 이유에서는 어떠한 이슈가 한번쯤 부각된다면 단점이든 

자랑거리든 좋은 결과를 불러와줄수도있다. 한번 나도 그이슈를 어느정도 만들어볼까 생각중이긴하다. 어떠한것이든  

 

■ AMD매니아에서 제공된 라이젠PC 풀스펙

1. AMD Ryzen™ 5 1600 (IPT) 1개

2. GIGABYTE GA-AB350-Gaming 3 게이밍에디션 AMD라이젠보드(제이씨현) 1개

3. G.SKILL DDR4 16G PC4-19200 FLARE X 블랙 (서린씨앤아이) 2개

4. ABKO SUITMASTER 501S RGB 무선리모트 강화유리 블랙 (앱코) 1개

5. Classic II 700W +12V Single Rail 85+ 700W파워 (마이크로닉스) 1개

6. 쿨러마스터 MASTERLIQUID PRO 240 2열수냉 (쿨러마스터) 1개

 

 

■ 본리뷰로 어떤 하드웨어가 필테로 소개되나


▲ GIGABYTE GA-AB350-Gaming 3 게이밍에디션 AMD라이젠보드(제이씨현)
- 라이젠 3/5/7 시리즈 지원

- 7페이즈 하이브리드 전원부/ 10K Hr 듀러블 캐패시터/ 

- 독립냉각 팬단자/ LED디버그출력/ 

- 공랭수냉 팬단자/UEFI듀얼 바이오스/ DAC UP USB포트/ 110mm M.2호환/ 

- ALC1220(스마트앰프)코덱/익스트림 RGB 퓨전단자, DDR4 3200MAX OC지원/ 

- 차세대 AMD APU 내장그래픽지원 

- PCI-E X5 (3.0X16 1개, 3.0 X4 1개, 1.0X1 3개) X6 SATA3/ 

- 리얼텍 유선 기가비트, / 사타갯수 6개 SATA2/3 호환

- 3년 무상 / 기가바이트 정품스티커 동봉



▲ Classic II 700W +12V Single Rail 85+ 700W파워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 라인업 / 인텔코어 라인업 100% 호환/ 구형보드 호환 

- 85% 효율 /대만TEAPO 105'C 콘덴서채택/ 

- 과전력,과전압,단락보호,UVP 회로탑재/ 

- 700W 정격 / 엑티브 PFC 

- 24핀 1개 / CPU보조전원 4+8핀 각1개/ PCIE 6핀 2개(8핀변경가능) / SATA 전원6개/ IDE 전원 4개 / FDD 1개

- 3년 무상 / 


▲ G.SKILL DDR4 16G PC4-19200 FLARE X 블랙 X2
- DDR4 / 8X2 / 듀얼 채널킷판매/ 

- 기본클럭 2400Mhz / 1.2V / 

- 제한적보증 / 블랙&레드 라인업 출시

- 지스킬 정품 스티커 동봉

- 인텔 / AMD 호환램



▲ 쿨러마스터 MASTERLIQUID PRO 240 2열수냉
- 240mm라디 2열라디 일체형 수냉 / 직물+FEP 호스/ 

- 넓은 구리형 히트싱크/ 3회로 장착방식 워터펌프(12 VDC)

- 120mm팬 기본2개 제공(고무프레임으로 소음줄임) /

- AMD CPU : AMD® AM4* / AM3+ / AM3 / AM2+ / AM2 / FM2+ / FM2 / FM1 socket

- 인텔 CPU : Intel® LGA 2011-v3 / 2011 / 1151 / 1150 / 1155 / 1156 / 1366 / 775 socket

- 모든 단자 (4핀)

- 워터펌프 하우징커버 : 블루LED 출력


▲ ABKO SUITMASTER 501S RGB 무선리모트 강화유리 블랙

- 가로 22cm / 세로 51cm / 앞에서 뒤 50cm / 

- 하우징 스타일 : 좌측 강화유리 / 우측 외 전체적 강철판

- 총무게 7.5kg~/ 

- 파워지원 :  ATX / 

- 메인보드 호환 : 마이크로ATX,MINI ITX, ATX, 

- 정규 크기상태 : 미들타워 케이스/ 

- 포트및 버튼 지원상태전면(상부) USB3.0 2개/ USB2.0 2개 / 스피커단자, 마이크단자/ LED컨트롤러, 팬컨트롤러 / 

- PCI슬롯 7개 지원 / 하드베이(SSD) 3.5 2개 / SSD전용베이 4개 / ODD베이 5.25 2개 /  

- 쿨링팬 지원 상태 : 전면 120mm RGB팬 2개 / 후면 120mmRGB 1개 / 수냉 호환라디규격 전면 1/2열 / 

상단 120mm 1열/2열 후면 1열

 

- 무선리모트 컨트롤러 제공

 

 

▲ AMD Ryzen™ 5 1600

- 6코어 12쓰레드, / 기본클럭 3.2Ghz 

- L1 575KB, L2 3MB, L3 16MB 캐쉬탑

- 언락(오버클러킹 가능) / 기본TDP 65W

- 스피어쿨러 NO LED / AM4 규격 / DDR4지원 

- 오버클럭용 라이젠마스터유틸리티 지원, 

- 리런닝 기억장소, 센스미지원 / AES, AVX2, FMA3, AMD가상화기술지원/ 젠 아키텍쳐

 

 

 

 

 

■ 장비별 섬세 특징

 

케이스

처음 녀석을 보았을땐, 미들케이스지만 미들덩치와 빅타워 중간쯤 되보인다. 사이드 패널을보니, 강화유리다, 스펙에 나와져있는

플라스틱이 아니라는것이다. 지금보는 사진에서는 투명 스티커를 떼지않는 상태라, 우글 거린다. 투명스티커를 떼면 깔끔해지니

걱정부뜰라.. 강화유리 사이드패널은 잠금장치(손나사로 구현되며, 나사가 좀길다.) 그래서 한참돌려야 열린다. 그래서 잠금이 확실하다.



프론트에는 슈트마스터 501S 와 로고가 표기가되어져있는데, 최근 앱코에서 상당히 센스감성을 프리미엄스럽게 기입하는듯하다. 

실물로보면 이국적인 요소를 감출수없긴하다. 비어있는 5.25인치 베이는 추가로 케이스안에 동봉되니 걱정않해도된다.  



프론트 단자는 아무래도, 전면을 좀더 드넓어보이게 하기위하여 최상단 에 아예 버튼과, 단자들을 몰았다. 이는 기능성으로볼때, 

케이스(본체)를 책상아래다 둘때 요긴하며, 책상위에 본체를 두었을때도, 케이블이 쉽게 빠지는것을 방지해준다. 허나 책상위에 두면 컨트롤을 하거나 단자를 빼고 장착할때는 어떻게보면 손이자주가는 부분이기에, 단점으로 해석될수도있다. 그러나 모든것이

이와같이 단점이라면 장점케이스는없을것이다. 그래! 케이스는 이와같이 요즘대세가 이렇다보니 사용자가 적응을 많이한경우기때문이다. 편하다? 않편하다를 떠나 이게 최상의 조건일수도있다는말이다. 단자로는 USB 3.02개/ USB 2.0 2개 / 마이크,헤드폰단자 각1개씩/ RGB컨트롤 버튼 2개/ 팬컨트롤 1개 / 리셋버튼 1개/ 전원버튼1개이다. 리셋버튼은 전원버튼보다 깊숙하게 들어가있다. 


실물로본 상태에서는 아크릴보단, 강화유리가 디자인적으로 뛰어난 감각을 제공한다. 이유는 훨씬더 투과가 잘되고, 잔기스가 나지않기때문이다. 아크릴도 나름대로의 무게감조성, 뛰어난 마감력을 주지만, 확실히 아크릴보단 강화유리가 더 있어보이고, 훨씬더 감각적이다. 아마도 대세몰이중인 강화유리 타입(고급성)을 많이 띄기위하여 이렇게 제공되는듯하다. 또한 사소한 이유에서도 문제발생도를 줄이기위하여, 강화유리 캐치단에 스펀지와 고무패킹2종으로 매겨놨다. 센스가있다..

 

팬은 전면2개/ 후면 1개/ 상부 2개를 설치할수있도록 홀과 나사를 제공한다. 그만큼 쿨링효율에있어서는 큰아쉬움이없어보이긴하다. 물론 수냉시스템을 설치할때 라디에이터도 팬갯수만큼 전면 240mm/ 후면 120mm/ 상단 240mm 지원한다. 아마도 

요즘처럼 수냉시스템값도 나름대로의 정책이 변화하여 가격책정도 착해진이유에서 인듯하다. 앱코 슈트케이스는

대중적인 요소를 그대로 받아들여 강화유리/ 수냉시스템 호환을 확실화한듯하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리모트컨트롤러이다. 이는 2부에서 소개할예정이기때문에, 잠가놓겠다.ㅋㅋㅋ

여튼, 어누누구나 조립하면서 손베일걱정을 할것이다. 그러나 슈트마스터는 개인적으로 볼때 들었나 놨다 자주했고

내부를 좀더 살펴보았고, 손가락으로 손베이나 테스트해봤을땐, (뭐 강제로 손베일가능성은없겠죠)

손베임을좀더 덜하도록 고무장치를 해놨다. 라운딩처리가 되지않은 탓인것같다. 고무장치는 잘빠지지않아 다행이다

 

파워규격은 ATX 파워를 지원하는데, 파워가 구동되면서 팬이 떨리는것을 나타낼수있는 공진률을 많이 줄이기위하여, 최하단에 스펀지파츠를 패칭했다. 그리하여 파워가 케이스를 눌러 기스를 발생하거나, 또는 케이스 자체가 떨리는것을 어느정도 감안한듯하다. 더구나 밑부분엔 이와같이 먼지필터가존재하는데, 파워서플라이에 집적될수있는 먼지를 100%는아니어도 어느정도 해소화한다. 2부에서 테스트해볼 예정이지만, 기본이 잘되어진 부분으로는 해석이 된다. 전체적 도장역시, 벌어진틈이나 까진곳없이 깔끔했다.

 

 



 팬과, LED컨트롤을 어디서하나 보니, 우측에서 컨트롤이 되도록 구현했는데, 칩셋이 동봉된 FAN컨트롤러이다. 그렇다보니 다각적으로  입출이 되며, 리모트컨트롤(리모컨)으로 사용하여서도 컨트롤이된다. 이는 참 괜찮고 실속있는 기능이라 여긴다.




하드디스크 베이는 솔로형태로 따로존재하는것이아닌, SSD장착부와 같이 물려준다.

지원상태로는 하드베이(SSD) 3.5 2개 / SSD전용베이 4개 / ODD베이 5.25 2개로 제공되는데, 나사방식이기때문에

드라이버로 오픈후 가용하는 형태이다. 손나사였음 어땠을까도 생각해긴하지만, 안전요소로보면 큰문제없다.

프레임자체가 퀄리티도 어느정도 생각한탓인지, 만져보면 부드럽다.



바닥 발받침은 고무이다. 대체적으로 고무를 사용하거나, 스펀지를 이용하는경우도있는데, 

기본적으로는 고무가 내구성이좋다. 오래가기도하지만, 쉽게 쓸려 없어지지않는것이 강점아닌강점으로 본다.

디자인 요소를 믹스화해내기위하여 앱코는 받침대를 2중단으로 구현한듯하다. 그래서 케이스가 바닥과 약간

높아보이는것이 특징으로 소개할수있다.


PCI슬롯은 총7개로 그래픽카드/사운드카드/ 캡쳐카드/TV카드등 다양한 슬롯을 확장성있게 구현된다.

더구나 슬롯가이드가 막혀있는게아닌 통풍을위하여 모두 벌집형 소구경으로 되어지고 그옆에는 대구경으로

벌집홀을 드릴링해놨는데, 디자인요소도 은근 생각한 부분으로볼수있다.
 


물론 이러한 홀은 이곳저곳에 위치시켰고, 최상단에까지도 집적시킨것이 강점으로 본다. 케이스자체는 하드웨어 보호를위하여

탄생된것이기도하지만, 어떻게보면 쿨링시스템(하드웨어 발열요소를 줄이기위한) 최악의 방지처리인샘이기때문이다.

그러한 환경에 단순한 구멍이아닌 감각적인 디자인구멍을 내놓았다라는데, 슈트마스터 501S는 의미가있다.

RGB처리된 팬과, 팬컬러 선택용 리모컨제공, 그리고 다양한 프론트단자, 설치에 용의한 빅타워와 미들사이드 크기중간정도의

크기.. 얼마나 연구를 했는지는 앱코에서만 알겠지만, 가격대비하여서는 확실한 확장성에 다소 놀랐다. 

 

 

 

 

 

메모리

인텔/AMD 호환 메모리로 나온 지스킬 DDR4 플레어이다. (플레어 : 단순네이밍)

튜닝메모리중 LED메모리가 실질적으로 인지도가있다. 그러나, 레트로한 환경이나, 시스템환경에 따라서 이부분은 갈라지기도 호불호를 만든다. 그만큼 LED, RGB, OFF상태냐 이부분이 많이 갈라설수도있다. 감성과 디자인적 요소로만볼때는 S사의 램보다는 지스킬 램이 가장 합리적인  오버클러커들에게도 인지도가있는편이긴하다. S사램도 나름대로의 심플릭한 강점을 가지곤있지만, 지스킬은 인지도가 세계적이기도하고,  쿨링상태, 지원상태, 호환상태도 기존보다도 아주많이 상승곡선에있기도하기때문이다. 더구나 이번 라이젠정식 호환을 강제화하였기때문이다. 



지스킬 램안에는 언더퍼폼스러운 스티커가 동봉되는데, 비슷한 가격대 램에는 거의들어가지않는다. 그만큼 지스킬만의 피트적인 감각을 많이 업그레이드하고있는듯하다.  램자체의 클럭스펙은 DDR4 2400Mhz이다.  XMP 2.0지원과함께, 램타는 16/16/16/39이고 1.2V로 적용되어진다.  일상적으로 보면 기본스펙이라 보면된다. 가격대는인텔/AMD 호환 이라 18만원정도되는데 다소 있는편으로 소개할수있다. 그러나 일상적으로 출시된 S사제품보단 호환성면에서는 좋다하니 2부에서는 테스트를 확실히해볼 예정이다.




 초기 지스킬의 냄새를많이 풍겨주는 인텔/AMD 호환 램 플레어는 역시나 지스킬만의 원더풀하고 강렬한 외형이 일품이다. 특히나  네이밍값좀 하는 지스킬이 타사보다 발빠르게 호환램을 출시하는일은 참으로 괜찮은 각도를 제시하는데.

3부에서는 그마만큼의 오버클럭, 또는 게임을즐겨보도록하겠다.  

 

 

 

 

 

파워서플라이

처음 파워를 오픈했을때는, 마이크로닉스 기존파워보단 패키지를 단단하게 하는듯했다. 파워 케이블은 워낙에 디자인이 그대로라

따로 설명은없겠지만,(접지는기본) 여튼간, 내부에는 두터운 스폰지가 발라져있었다. 기존에는 분명히없었던 부분인데, 파워구매자들의 귀를좀 기울였나보다. 물론 기존에도 문제는없었다.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라인업은 디자인은 같지만, 스펙상 효율과 능력치는틀리다. 커뮤니티 모사이트인 컴xx에서도 많이 선호하는 파워이기도하고 IT커뮤니티인 쿨XXX, 퀘XXX에서도 밀고있는 파워로 볼수있다. 대중적이기도하지만, 안전성과, (오래쓰는) 내구성이 뒷받침 평가가좋은 편이다. 자체 쿨링홀은 육각이아닌 사각홀이며, 프론트(120mm)쿨링홀 아웃케이지에는 확실한 분석으로 출시된 파워라는 문구가있다. 그안쪽에는 마이크로닉스 로고가있다. 단조롭지않은 외형이기도하지만, 맞다. 클래식이다. 기본적인 외형과 쓴맛단맛없는 외형구조 그냥 평범한 외형이라 소개되고있다. 내가볼땐 클래식이란 외형이 미의 기초이자 확장인데말이다.  


케이블소개는 리뷰영상을 보면 잘은모르겠지만, ㅋㅋㅋ어느정도 나와져있다. (만들려고 노력은했다.ㅋㅋ)여튼..

케이블은 직물형1개가있는데, 24핀 파워케이블1개이다. 나머지는 일반적인 소스케이블이다.

24핀 1개 / CPU보조전원 4+8핀 각1개/ PCIE 6핀 2개(8핀변경가능) / SATA 전원6개/ IDE 전원 4개 / FDD 1개 지원이다.



파워를 열어보면, 일단 쿨링을 위한 알루미늄 플랭크를 기초적으로 달고있다. 이는 파워가 얼마나 열을 내는지도 옅볼수있다.

파워는 아는것과같이 힘이다. PC전반을 컨트롤할그런건아니지만, 힘을 주는 에너지인샘이다. 에너지가 썩으면 사람도 고장난다.

그만큼 파워는 효율과, 안전성있는 스펙이좋아야한다. 노란색으로 보이는건 스위칭 콘덴서로  파워의 주핵심이기도하다. 

과부하,과전류,uvp등 파워의 안전성 요소에 빼지말아야할 부분이고 낮은 발열을 구현한다.

파워는 효율만큼 발열을 출력해주어야하는데, 쿨링시스템은 120mm쿨링이고 그에따른 오토팬 컨트롤러가 탑재된다.

그렇다. 기본적인 요소를 그대로 박아둔 클래식 라인업은 팬의 내구성을 좀더 오래오래 간직하기위한 방식이기도하다.

 


대만회사 TEAPO사 105'C콘덴서를 패팅시켰는데, 전류상태에서볼때 AC를 DC로 안정적으로 정화해주는 정화조같은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대다수의 파워가 CAPXON이나, TEAPO사 콘덴서를 사용하기도한다. 고가격대(20만원대 파워는 대체적 일본산을 쓰지만) TEAPO도 나름대로 인지도가있다보면된다. 



전력에는 미세 잡전류가 존재한다. 역률하거나, 그에따른 정화역할을 해야할 부품이있어야하는데 그게 EMI필터다.

이부분이없던 시절의 파워는 고장률이높았다고봐도된다. 이부분이 없냐있냐 차이로 파워의 수명도 갈라지긴한다.

근데요즘은 거의 제공되어나온다. 클래식 제품도 마찬가지다. 거기다가 역률보정에 있어 하이플럭스 PFC도 지원하는데 

파워서플라이 런닝에 괜찮은 바이어스를 제공하고, 확실한 역률보정을 해주는 부분으로 알수있다.



자세히보니, 파워 출력단 쪽 케이블들은 하드솔더링을 했는데, 케이블숄더후 케이블까지 프로텍트러버를 사용했다.

이로볼때는, 파워제조사 마이크로닉스가 파워에대한 애착만큼, 기술적인 요소를 많이 가용성있게 넣었다.

700W가 8만원대라면 그냥 딱말해, 효율잘나오면 가성비가좋다고 한다.

 




 

일체형 수냉쿨러


라이젠이 출시함으로 AM4브라켓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쿨러마스터 마스터리퀴드 프로 240이다. 즉 라이젠 CPU와 INTEL CPU거의 대부분을 지원한다 보면된다. 특히 4회를 걸친 제조결합 방식으로 내구성을 확실히 보강한 일체형타입이라 더그렇다. 하우징자체는  오리지널 감각을 그대로 따르고있으면서블랙컬러계열이고, 라디에디터도 시중에 나온것과 비슷할수도있다.  




허나, 오픈을 하면서 원래 플라스틱 FET 호스여야하는데? 생각을 하게되었다.

직물형으로 한번더 호스보호를 하는 부분으로 출시된듯했다. 펌프 전원은 4핀으로 메인보드에서 받거나

IDE -> 4핀변환을 통하여 전원을 받을수있다. 일단 호스가 단단하기도하지만,  두텁고 묵직했다.



라디에이터부터 펌프까지 이어진 호스 길이는 32cm로 측정되어졌다. 일반 ATX PC케이스 (CPU쪽부터 전면쿨링설치 베젤 까지 26cm)정도 측정되는데.. 그러한 이유에서 좀더 여유분을 주기위한 부분으로 해석되기도한다. 디자인은 굉장히 심플하면서도 강력해보이는 그러한 감각적인 요소를 띈다. 역시 세계적인 쿨러마스터라고 자랑해도 될만큼 로고부터, 라디유닛, 쿨러까지 상당히 매력적인 외형을 지니고있는듯하다.



쿨러는 120mm 2개를 패키지에 제공하며, 둘다 무소음(진공떨림 방지) 러버 채택했다. 스펙상 사이드 나사홀을 고무로 채택했기때문이다. 이는 초기 타사에서도 시도된적있던 부분이었는데, 효율적으로 괜찮은 찬사를 받았었다. 쿨러마스터도 이와같은 일체형 수냉쿨러를 최대한 조용하고 안정감을 주기위함으로 해석할수있어보인다.



펌프 연결핀과, 쿨러핀 모두 4핀이라서 최근출시된 메인보드에 바로 물리면되는 그러한 형태이다. DC/PWM모두 호환된다. 

쿨러의 그렇기때문에, 속도조절도 자유롭다. 대체적으로 출시되는 메인보드에 문제없이 호환되는 그러한 형태이다.

제조사에서는 센스있게, 케이블에 직조선을 채택하여 기본에 출실성도 갖춘다. 


펌프엔 쿨러마스터 로고를 완벽히 화이트로 구현시키지않고, 흐릿하게 포인팅해놨다. 아마도 LED(블루) 컬러가 출력되면서 은은하고 사람의 누뇌에 안정감이란 단어를 크게 제공하고, 감성도 자극주기위함같다. 호스끝부분은 2중겹으로 채택했는데.

첫번째로는 FET소재를 펌프입출부/라디 입출부에 풋셋업시켰고, 두번째로는 직조선이 빠지지않도록 셋업시켰다.

그래서 상당히 단단하고 안정감을 주는 부분으로 알수는있다. 

부품들은 상당히 품격있게 플라스틱 케링에 들어가져있다. 물론 설치할수있는 여건상

부품갯수가 많으니, 반드시 설명서를 관찰하면서 설치해 나가야할듯하다..

 

- 설치가될수있는 시스템 지원사항으로는 

Intel® LGA 2011-v3 / 2011 / 1151 / 1150 / 1155 / 1156 / 1366 / 775 socket
AMD® AM4* / AM3+ / AM3 / AM2+ / AM2 / FM2+ / FM2 / FM1 socket 을 지원하여

대중성있게 출시된 거의모든 시스템을 지원한다. 물론 ATX케이스에 2열수냉 장치가 설치가되야만 설치할수있다

허나! 120mm 마스터리퀴드 프로도 출시했으니, 큰걱정은 없는샘이다. 2부에서 AMD라이젠 CPU에 설치를하면서

좀더 상세하게 알아볼 예정이다.

 

 

 

 

CPU

 4월중순에 출시가된 라이젠5 1600이다. 기존 라이젠7이 출시되었을당시 엄청난 상승폭을 가진 이슈아닌 이슈였는데, AMD는 그이슈를 가장핵심적인 가격과 성능의 장점으로 행복을 거머쥐기도했다. 기존FX라인업은 대중성으로 가성비 CPU라는 이름표를 많이 달고있었던 탓이었을까,  라이젠이 출시되면서 세상은 급속도로 변화되는듯하다. 특히 모바일라인업도 요즘은 AMD 라이젠으로 바뀌는 추세이고, PC방도 가성비AMD 라인업으로 똘똘 뭉치기도한다. 라이젠은 라인업이 많기도하지만, 라인업마다 성능상태도 갭이 좀있는편이다. 가장 가성비로 불리우는 1400시리즈 조차도 4코어8쓰레드를 지닐정도로 요즘 방송 매니아, 게이머들에게도 입질이좋다. 그리고 스펙은 프리미엄급인데, 가격은 준고급을 지향한 라이젠 1700역시 방송과 게이머들에겐 영락없이 사랑받고있다. 아마도 코어갯수와 쓰레드가 승부수를 정해준듯하다.

라이젠 5 - 1400 4코어 8쓰레드

라이젠 5 - 1600 6코어 12쓰레드

라이젠 7 - 1700 8코어 16쓰레드

라이젠 7 - 1800 8코어 16쓰레드

 

코어갯수와 쓰레드 갯수는 상위로갈수록 높아지며, 클럭또한 같은 라이젠7이라도 재각각성능이다.

허나, 가격차이 갭은 크게나지않는것이 라이젠의 핵심적인 요소이기도하다.

 

 

 

 

 

메인보드 

 패키지로는 기존 인텔지원했던 H170 게이밍3과 유사하며, 이녀석도 은근핫하게 인기가좋다. 

아마도 기가바이트 라인업중 보급형보다는 살빠진 상위준고급에 속하는 라인업이기때문인듯하다.

컬러는 레드와 블랙을 소소하게 배치시켰고, 사운드 코덱도 최신 ALC1220 으로 매칭시켜놓아 리얼텍 ASIO2.0 까지 지원하도록 구현했다. 소소하다 생각하지만, 내장사운드가 이정도 라면 외장사운드는 더이상 활용가치가없어질수도있다. 그만큼 기가바이트는

크리에이티브(사운드전문제조사)와 손을 잡고 꾸준히 내장사운드를 발전시키고있다. LED(RGB)형태는 2부에서 리뷰할예정이다.

 

 

슬롯은 (유니메탈) 금속커버를 기본탑재시켜 슬롯보호쉴드를 그대로 여실히 보여주는샘이며, 반대편에는 더블클로킹이라는 금속 접합부를 지닌다. 그래서 내구성을 상당히 보강한편으로 볼수있다. 노스브릿지엔 기가바이트 게이밍쿨링 시스템(방열판)을 

얹었는데,  때때로 디자인적으로 레드블랙이 가장 멋과, 강렬함을 선사하기도하다. 그옆에는 NVME M.2 슬롯이 존재한다. 최대길이 22110을 지원하여 타사 2280길이보다 넓은 확장성을 지닌다. 또한 듀얼 UEFI바이오스 채택으로 바이오스업데이트도중 문제가 발생되었을때, 신속하게 대처시킬수있다. 그만큼 초/입문자들에게도 희소성과 확장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보드라 보면되겠다.

그래픽카드 슬롯을 보면, 고정라인이 직관적이고 편의를 제공하는 누르기식이다. 타사에서는 옆으로 옮겨 고정하는 부분으로 많이쓰는데 말이 많았는데, 부러짐이나 구부러짐에 취약성이있었다. 그러나 이 누르기식 고정핀은 한편으로보면, 기가바이트 엔지니어의 센스라 볼수도있다.



SATA 갯수는 총 6개로 SATA 2/3를 지원한다. 그러면서도 소비자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LED까지 탑재되었다.

이 사이드 LED부분은 RGB로 소개되는데, 이유는 단일 형태의 LED를 다른컬러로 바꿀수있는 킷이 존재하기때문이다.

즉 아크릴처럼 보이는 (24핀근처)에서 LED가 밝게 치솟는다. 이는 2부에서 확실히 보여줄것이다.

그리고 캐패시터는 5K 듀러블 솔리드 형이기때문에, 높은발열로 오래오래 컴퓨터를 재생하여도 큰문제는없다.

 

램슬롯은 최대 64기가바이트 / 최대 3200Mhz / 2933Mhz클럭까지 오버를 통하여 지원한다. 듀얼채널 뱅크를 지원화한다.

직관적인 컬러는 초/입문자들도 헤깔리지않고 설치가가능한타입이다. 

 

타사에서는 여태까지 시도된적없는 USB DAC UP2 단자를 제공한다. USB DAC UP2 단자는 소실되는 USB전력을 조금은 부스트 시키거나, 잡전류를 없애기위하여 USB라인만 따로 분리시킨 모듈로보면되겠다. 일단 메인보드내부에 집적되어 통합일수밖에없겠지만, 실질적으로  부스트 전압을 좀더 강조하여 안정적인 전원공급이 우선시이다. 쉽게말해 DAC(USB사운드카드/오디오카드/마이크)등에 잡음을 최소화는 방식으로 보면되겠다.  그리고 HDMI와 DVI를 한꺼번에 지원함으로 차후 APU(라이젠 내장그래픽) 탑재 CPU에 미리준비해놨다.




ALC1220 내장 사운드는, AMP UP 기능도 있는데, 프론트 단자에 헤드폰을 꼽게되면 AMP UP기능(Ohm)을 컨트롤 할수있는 기능으로 소개하면되겠다. 쉽게말해 헤드폰, 이어폰, 스피커에 다양한 임피던스 호환성을 제공하는편이라 보면되겠다. 그러나 약간아쉬운건 게이밍3라인업의 핵심인oP, AMP기능은 제거되었다. 그러나 기존 게이밍3에 있던 음향전용 출력저항을 채택함으로 소리는 참으로 기대되는편으로 소개한다. 


전원부는 7페이즈 하이브리드 DIGI파워 VRM인것을 알수있으며, 기존 게이밍3와 유사점이많다. 아무래도 전통성있는

게이밍3의 스펙을 그대로 노출시키는 샘으로 볼수있어보였다. 총체적으로볼때, 게이밍3는 보급형보다는 좋고, 고급형보다는 약간 아쉬운 그러한 기능을 제공화한다. 기가바이트에 어로스를 입힌 합작으로 출시되는 어로스라인업보다는 디자인적으로는 아쉽고,  슬롯단의 확실한 갯수차이도있다. 그래도 기가바이트 B350 게이밍3정도면 충분히 라이젠CPU를 커버할것이다.  

 

▲ 기가바이트 GTX1070 FE - 2부/3부 에 등장해서 열심히 뛸녀석..

2부에서는 조립및 바이오스 세팅, 그리고 오버클럭을 진행하여, 안전성과 최대 오버수치를 한번 알아보도록하겠다.

리뷰는 총 3부나 혹은 4부로 제작되며, 아직까지는 확실한 부분은 미정이다.

그래도 나름대로 준비를 많이하고 리뷰를 작성할 예정이니, 다음2부를 좀더 재밌게 봐주셨으면...한DA..

일단 첫번째로는 시스템의 정보를 다소 알아보았다. 100% 알려주었다면 2부/3부/4부가 재미없을수도있어

쪼끔씩만 맛보기로ㅋ? 보여준것같아 조금은 아쉽기도하다. (리뷰분량이 너무많은걸고려함)

여튼 AMDMANIA.COM 에서 첫번째로당첨된 풀PC케이지인만큼,  많은걸 보여주도록 약속하겠.DA...

 

 

- AMDMANIA.COM(박두영)

 

 

 

본 리뷰는 각각의 제조사에서 제품을 무상제공받았을 뿐아니라 

AMDMANIA.COM 신형라인업 체험필테 이벤트로 제공된 필드테스트 제품입니다.

업체나, 주관사 관여는 전혀없었고 저만의 기술로 서술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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